총 19곳 16.5km 조성 추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올해 57억원을 투입해 지역내 보행자의 통행이 불편한 구간 총 19곳 16.5km에 인도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인도 조성 사업은 선행리 충렬사길 등 7곳 7.9km에 34억원, 주민건의에 따라 추가된 12곳 8.6km에 23억원을 투입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통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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