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 6일 헌정밴드 ‘더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 내한 공연

최휘경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04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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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최휘경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런던 및 뉴욕 출신 5인조 헌정밴드 ‘더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The Simon & Garfunkel Story)’ 내한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1960년대 활동했던 영국 포크음악의 대명사 듀오인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을 담은 영화 ‘졸업’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무대로, 노래 실력까지 원조 밴드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공연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영상과 함께 배우와 뮤지션들이 어우러진 강력하고 중독성 있는 라이브 무대로 오랜 세월동안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 ‘Mrs, Robinson’, ‘Bridge Over Trobled Water’등을 포함한 사이먼 가펑클의 주요 히트곡들이 연주된다.

공연과 예약에 관한 사항은 재단 또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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