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삼성전자와 함께 지역사회 상생방안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상호협력해 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월부터 시와 삼성전자는 23개 프로그램에 약 10억원의 사회공헌 기금으로 나눔 워킹 페스티벌, 청소년 진로체험 박람회, 소외된 이웃에게 김치를 후원하는 김장축제 등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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