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협의회, 성금 300만원 전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1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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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협의회가 11일 평택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협의회 윤용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재광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협의회 CEO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귀중한 성금을 준비한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 소외가정에 잘 전달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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