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장애인복지관, 2017 세미나 성료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1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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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는 최근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용인형 민관협력 실천모델에 관한 논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년간 삼성의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나눔과 꿈 공모사업의 선정돼 '민관협력 사례관리체계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흥구 11개 동주민센터와 8개교 고등학교 500여명의 봉사단이 참여지역사회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 및 통합 서비스를 함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 프로젝트사업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용인형 민관협력 실천모델의 의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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