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원삼면, 다보스병원서 이웃돕기 연탄 1만장 기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08 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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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최근 김량장동 소재 다보스병원이 지역내 소외이웃에게 전해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연탄 1만장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연탄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삼면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병원 측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다보스병원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감사하다”며 “기탁한 연탄은 지역내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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