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통장 및 오산 시민들과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대책 마련을 논의하고, 올해 시가 추진한 4대 환경오염 제로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은 시행 후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전년 동 기간 대비 8% 증가, 신궐동 지역 무단투기 감소의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시는 이밖에도 생활·사업장 악취 저감 사업, 소음관련 주요민원 모니터링 등을 실시,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공기청정기를 보급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이날 곽상욱 시장은“바쁘신 와중에도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시민 및 통장 여러분께 감사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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