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2009년부터 지자체들의 자발적인 시설관리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94개 지자체의 190개 시설을 대상으로 일일 폐수처리용량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눠, 3개 분야·2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Ⅱ그룹(처리용량 2500㎥/일~15만000㎥/일)에 속한 화성시는 발안·마도·장안 공공폐수처리시설 3곳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처리시설 자동화 및 운영 자료의 전산화, 배출업소관리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성홍모 수질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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