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25일 김미경 교수 인문학 콘서트 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23 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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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가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11~12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명사초청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는 ▲김미경 교수(25일) ▲배우 김성녀씨(오는 11월29일) ▲음악평론가 임진모씨(오는 12월27일)를 초청됐다.

특히 이번 인문학 콘서트 첫번째 무대는 꿈과 희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한 공감능력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시원한 화법으로 대중에 전달하고 있는 김 교수의 강연과 ‘제이리 트리오’의 감성적인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김미경&제이리 트리오 공연’이 진행된다.

해당 공연의 관람료는 정가 1만5000원이며, 문화회관 회원은 특별할인을 받아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현재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인티켓에 진행 중이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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