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17 구민건강 특강’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21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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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26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2017 구민건강 특강’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 강의 주제는‘대국민 폐 건강법’으로 2시간 동안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강연자인 서효석 원장은 현 편강한의원 대표원장과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 외래교수이자 외부 강연 활동과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편강 100세 길을 찾다’, ‘아토피에서 난치병까지’, ‘입으로 숨쉬면 병에 걸린다’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 서 원장은 ‘인명(人名)은 재폐(在肺) 청폐(淸肺)로 병을 고치려거든 먼저 폐를 깨끗이 하라’는 강의 내용으로 폐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 아토피·비염·천식 난치성 질환에 관한 건강정보 등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알아야 할 건강 상식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방법도 소개하고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나 구청 교육지원과로 강의 전날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기동 구청장은 “알기 쉽고 재밌는 이번 강좌를 통해 무병장수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바란다”며, “아울러 평생학습 시대를 맞아 구가 정성껏 준비한 인문 교양 강좌인 ‘광나루 아카데미’에 많이 참여하셔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의 자양분을 얻어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실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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