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가을철 산불진화 훈련, 응급환자 초기 대응능력 실습을 통해 생존율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실시돼 실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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