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17회째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바우덕이축제는 전야제 길놀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전야제는 27일 남사당패 꼭두쇠인 바우덕이를 기리는 추모제를 시작으로, 30여단체 3000여명이 참가하는 축제의 오랜 전통이자 최고의 볼거리인 길놀이 퍼레이드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안성시내 중앙로 및 내혜홀 공원에서 펼쳐진다.
28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열리는 본 행사는 10월2일까지 5일간에 걸쳐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가지고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바우덕이축제는 '안성 바우덕이, 온 나라의 신명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 어느해보다 화려하고 신명나게 준비됐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먼저 다채로운 바우덕이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 주제성을 강화하였다.
조선시대 최초이자 최고의 인기 연예인인 바우덕이의 후예를 찾는 '바우덕이 선발대회'와 함께 바우덕이 창작 마당극을 통해 바우덕이와 같이 현재를 살아가는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줄 차세대 바우덕이를 발굴하게 될 것이다.
바우덕이가 재주를 선보이던 전성기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의 안성장터를 재현하기 위해 저자거리 형태로 조성되고 소달구지, 어가행렬등의 퍼레이드를 추가함은 물론, 흥정, 재미, 실거래가 이뤄지는 북적이는 안성장으로 특화된 공간이 조성되어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한 듯한 색다른 경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국내 대표 축제 및 국제적 축제로의 위상강화를 위해 외지인 및 외국인 관람객 유치에도 힘쓴다.
외국인유학생협회와 연계하여 외국인 관람객 전용 버스와 통역 요원을 운영할 것이며, 주요 축제, 박람회와 연계한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것이다.
관람객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메인무대에 설치되는 대형 LED를 통하여 바우덕이 관련 각종 영상을 상영하게 되며, 밤에 만나는 특별한 공연들은 물론, 레이크힐스 리조트 등과 연계한 숙박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바우덕이축제와 연계한 안성 지역내 관광의 활성화를 노린게 된다.
이 밖에도 민족 최대의 명절이 추석을 맞이해 안성시 15개 읍, 면, 동이 참여하는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대회와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길놀이 퍼레이드 등 한단계 더 도약한 바우덕이축제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