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용인거리축제 23일 팡파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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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바리톤 김동규 출연··· 전석 무료
옛 경찰대학 대운동장서 개최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제3회 용인거리축제’를 오는 23일 오후 7시 (옛)경찰대학 대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수 이승철씨가 연주자들과 함께 약 1시간의 특별한 무대와, 용인문화재단 자문위원인 바리톤 김동규와 200여명의 대규모 합창단이 함께 선보이는 무대 공연으로 진행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전석무료로 개방하며 최상의 무대와 시스템 연출 그리고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제3회 용인거리축제’를 통해 용인 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용인의 대표축제를 넘어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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