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새마을부녀회, 평택호 방조제 도로변 2차 제초작업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1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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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경기 평택시 현덕면 새마을부녀회는 21일 평택호 방조제 구간에 파종한 코스모스길에 대한 2차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순녀 부녀회장은 “지난 5월19일 파종한 코스모스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난 5일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나 그동안 잡초들이 많이 자라 2차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차에 걸친 제초 작업을 시행한 만큼 평택호 방조제에 파종한 코스모스가 잘 자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홍덕 면장은 “평택호 방조제 도로변에 제초 작업을 실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코스모스길을 주기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깨끗하고 밝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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