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금나래아트홀서 23일 ‘예술로 동행’ 공연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19 14: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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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2017 예술로 동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해 국악 관현악, 해금협주곡, 창과 관현악 등 다양한 국악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1965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창단해 매년 새로운 창작음악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좌석예약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 전통음악에 뿌리를 둔 현대적인 관현악곡을 구민에게 소개하고 타 장르와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 및 빛과 색, 영상 등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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