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마트 용인 7개 점포 ‘지구사랑 환경사랑 그림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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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는 이마트 용인지역 7개 지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가 최근 경기도박물관 야외원형극장에서 ‘지구사랑 환경사랑 그림대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는 대회는 ‘2017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용인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14개 센터의 200여명 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생각하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그림을 심사해 용인시장상, 용인시의회 의장상,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회장상 등 13개 부분에 24명을 시상했다.

부대행사로 C&C 미술교육원 기흥캠퍼스 학생 30여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화려한 마술공연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그림대회가 어린이들이 지구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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