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8~10일 광화무 북측 광장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展’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8 1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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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경근)이 8~10일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展’을 실시한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8일 10시 개막식 후 참여 작가의 설명과 함께 태극기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형상화한 작품을 전시한다.

개막식에는 유족, 기념사업회, 작가 등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이다.

전시회에는 ▲가슴을 뛰게 하는 태극기전 12점 ▲ 대한민국 영웅전 16점 ▲NLL영웅전 55점 등 총 8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55인의 NLL 영웅을 형상화한 부조는 국립대전현충원에 기증되어 영원한 나라사랑의 상징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온 국민이 나라를 위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겨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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