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연극으로 區 물들이다
53개 대학교 800여명 참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12일~7월2일 21일간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등 10개 극장에서 ‘제25회 젊은 연극제’를 개최한다.
한국대학 연극학과 교수협의회 주최, 제25회 젊은 연극제 집행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연극제에는 ‘젊음이여, 기지개를 펴라’라는 주제로 ▲가천대의 광부리어 ▲경희대의 하멸태자 ▲청운대의 햄릿 ▲한예종의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나 등 고전부터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만든 창작극까지 가천대, 경민대, 경희대, 수원여대 등 10개 지역 총 53개 팀의 다양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자세한 사항은 ‘젊은연극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젊은 연극제가 미래 한국의 공연예술을 책임질 인재들이 문화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종로는 연극의 메카 대학로가 있는 곳이니 만큼, 연극인들이 연극에 대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53개 대학교 800여명 참가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12일~7월2일 21일간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등 10개 극장에서 ‘제25회 젊은 연극제’를 개최한다.
한국대학 연극학과 교수협의회 주최, 제25회 젊은 연극제 집행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연극제에는 ‘젊음이여, 기지개를 펴라’라는 주제로 ▲가천대의 광부리어 ▲경희대의 하멸태자 ▲청운대의 햄릿 ▲한예종의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나 등 고전부터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만든 창작극까지 가천대, 경민대, 경희대, 수원여대 등 10개 지역 총 53개 팀의 다양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자세한 사항은 ‘젊은연극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젊은 연극제가 미래 한국의 공연예술을 책임질 인재들이 문화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종로는 연극의 메카 대학로가 있는 곳이니 만큼, 연극인들이 연극에 대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