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0·17일 자전거 정비 맞춤 교육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8 1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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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강동바이크스쿨(동남로 976)에서 상·하반기 ‘자전거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0일, 17일, 9월9일, 16일 각 4시간 과정으로, 회당 20명 내외에서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자전거 구조의 이해 ▲자전거 공구 사용법 ▲타이어와 브레이크 정비 방법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방법 ▲자전거 상태 점검 방법 등으로, 자전거 이용자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자전거 정비사가 맡는다.

모집 관련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자가 정비와 응급조치 등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적 요건”이라며 “자전거 정비교실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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