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7월12일까지 국민 제안 접수창구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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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는 문재인 정부의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를 종합민원실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광화문1번가 제안 접수창구는 오는 7월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창구는 새정부 국정 운영에 국민의 참여·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들의 정책제안 등 의견을 접수,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접수된 제안은 국민인수위원회 사무국으로 발송, 국민인수위에서 내용을 검토해 제안내용 중 중요 정책 반영 건의 경우 정책에 반영되며, 즉시 해결이 필요한 사항은 소관기관으로 재분류돼 처리된다.

참여방법은 구청에서 운영하는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종합민원실에 설치된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를 통해 구민들의 참신한 정책제안이 많이 접수돼 새정부 정책에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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