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6월12일까지 ‘2017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2차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실천·체험(녹색장터, 텃밭가꾸기,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 ▲소통·주민화합(주민축제, 품앗이, 문화교류 등) ▲취미·창업(교양, 주부교육 등) ▲교육·보육(자녀교육, 공동육아 등) ▲건강·운동(건강, 치매예방) ▲이웃돕기·사회봉사(봉사활동, 재능기부 등) 총 6개 분야 23개 프로그램 모집으로 진행된다.
구는 사업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며, 사업 참여년수에 따라 단체의 자부담률을 차등화해(10%~30%) 신규 참여는 물론 기존 참여 공동체까지 폭넓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150가구 이상인 의무관리단지 아파트와 임대아파트이며,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3인)로 작성한 신청서를 오는 6월12일까지 구청에 제출하면 필요성, 주민욕구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검토,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삶의 공간에 애착을 갖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주택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실천·체험(녹색장터, 텃밭가꾸기,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 ▲소통·주민화합(주민축제, 품앗이, 문화교류 등) ▲취미·창업(교양, 주부교육 등) ▲교육·보육(자녀교육, 공동육아 등) ▲건강·운동(건강, 치매예방) ▲이웃돕기·사회봉사(봉사활동, 재능기부 등) 총 6개 분야 23개 프로그램 모집으로 진행된다.
구는 사업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며, 사업 참여년수에 따라 단체의 자부담률을 차등화해(10%~30%) 신규 참여는 물론 기존 참여 공동체까지 폭넓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150가구 이상인 의무관리단지 아파트와 임대아파트이며,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3인)로 작성한 신청서를 오는 6월12일까지 구청에 제출하면 필요성, 주민욕구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검토,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삶의 공간에 애착을 갖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주택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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