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는 목표율 달성을 위한 사전예고, 감경고지 강화, 결손처리, 독촉?압류 등 실무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4월말 기준 과태료 징수율 50%로 이미 전년도에 육박하는 과태료 징수율을 달성했으나, 목표율 달성을 위해 실무보고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석영희 세무과장은 “과태료 징수 목표율 초과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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