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보건소는 주민건강걷기생활화 실천을 위해 걷기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건강25프로젝트’를 접목한 건강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건강25프로젝트’란 4차시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영양, 질환 예방관리(절주·스트레스 포함) 등에 맞춤형 교육자료(리플릿 등)를 활용해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비만잡기 특수프로그램이다.
군은 마을별 걷기동아리 사업을 지난해 말부터 홍보하고 지난 3월에는 지역 곳곳에 걷기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면별로 사업설명을 실시했다.
현재 동아리가입자와 희망자에게는 건강25프로젝트 4차 교육을 실시해 걷기 운동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동아리 회원으로 가입시 기초 신체계측을 하고 하반기인 오는 11월에 개인별 평가를 실시해 실천율이 높고 성과가 좋은 회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동아리 운영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모임을 열고 건강생활을 습관화해 질병예방·비만에 대한 집중관리가 될 수 있도록 영양사, 운동처방사, 간호사 등의 다양한 보건분야 인력을 투입해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차후에도 더욱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강25프로젝트’란 4차시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영양, 질환 예방관리(절주·스트레스 포함) 등에 맞춤형 교육자료(리플릿 등)를 활용해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비만잡기 특수프로그램이다.
군은 마을별 걷기동아리 사업을 지난해 말부터 홍보하고 지난 3월에는 지역 곳곳에 걷기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면별로 사업설명을 실시했다.
현재 동아리가입자와 희망자에게는 건강25프로젝트 4차 교육을 실시해 걷기 운동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동아리 회원으로 가입시 기초 신체계측을 하고 하반기인 오는 11월에 개인별 평가를 실시해 실천율이 높고 성과가 좋은 회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동아리 운영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모임을 열고 건강생활을 습관화해 질병예방·비만에 대한 집중관리가 될 수 있도록 영양사, 운동처방사, 간호사 등의 다양한 보건분야 인력을 투입해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차후에도 더욱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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