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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에 따르면 이날 장터에는 해남군, 횡성군, 거창군, 산청군 등 구의 자매도시 20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50여개 농가가 참가한다.
장터에서는 참여 농가들의 ▲곡류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농·수·축산물과 직접 생산·가공한 ▲지역특산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서초장날은 2003년부터 매달 마지막 주 목·금요일마다 개최되어 온 서울시 대표 직거래장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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