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매월 동별 반상회 참여
현장 목소리 귀 쫑긋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4일부터 구청장과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소통반상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소통 반상회’는 24일 오후 5시 오금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70명의 주민들과 함께 진행되는 반상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반상회에서는 ‘읽어주는 송파소식’을 영상으로 상영 후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사업 및 제도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 주민들의 요청 사항과 각종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대화도 나눈다.
이와 함께 각 동별로 현안사항이 있는 반을 동장이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때에는 단순히 정보 전달과 토의 등 기존의 반상회 형태를 벗어나 주제가 있는 반상회를 개최한다.
주제가 있는 반상회는 ▲동 자치회관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하는 문화반상회 ▲지역내 기업 및 전통시장, 상가 단위 상권과 연계해 지역내 경제활동 인구가 참여하는 경제반상회 ▲골목을 거점으로 지역 환경순찰 및 안전저해 사항을 찾아내는 골목반상회 등이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소통반상회를 통해 주민들 스스로 마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목소리 귀 쫑긋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4일부터 구청장과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소통반상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소통 반상회’는 24일 오후 5시 오금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70명의 주민들과 함께 진행되는 반상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반상회에서는 ‘읽어주는 송파소식’을 영상으로 상영 후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사업 및 제도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 주민들의 요청 사항과 각종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대화도 나눈다.
이와 함께 각 동별로 현안사항이 있는 반을 동장이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때에는 단순히 정보 전달과 토의 등 기존의 반상회 형태를 벗어나 주제가 있는 반상회를 개최한다.
주제가 있는 반상회는 ▲동 자치회관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하는 문화반상회 ▲지역내 기업 및 전통시장, 상가 단위 상권과 연계해 지역내 경제활동 인구가 참여하는 경제반상회 ▲골목을 거점으로 지역 환경순찰 및 안전저해 사항을 찾아내는 골목반상회 등이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소통반상회를 통해 주민들 스스로 마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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