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0일 신정7동에 위치한 양천아파트 입구에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와 함께 201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구와 협의체, 지역주민 200여명이 마을청소, 벽화그리기, 벤치제작, 마을 방역 등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양천지역자활센터, 대한항공은빛날개후원회 등 12개 기관의 협의체 주거환경분과 위원들은 양천구 곳곳의 환경을 살피며 개선해야 할 곳을 선정해 환경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예쁜 벽화와 주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를 설치, 삭막하고 불편했던 공간을 밝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나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는 관(官)에서 일방적으로 조성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을 가꾸려는 노력이 뜻깊은 활동이다”며 “이후에도 더욱 견고한 민ㆍ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양천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와 함께 201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구와 협의체, 지역주민 200여명이 마을청소, 벽화그리기, 벤치제작, 마을 방역 등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양천지역자활센터, 대한항공은빛날개후원회 등 12개 기관의 협의체 주거환경분과 위원들은 양천구 곳곳의 환경을 살피며 개선해야 할 곳을 선정해 환경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예쁜 벽화와 주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를 설치, 삭막하고 불편했던 공간을 밝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나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는 관(官)에서 일방적으로 조성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을 가꾸려는 노력이 뜻깊은 활동이다”며 “이후에도 더욱 견고한 민ㆍ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양천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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