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22일부터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13 13: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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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부평구가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2일~6월27일 '2017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평소 이용하던 자전거가 고장 날 경우 정비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방치하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가가 주민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수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다.

구는 날짜를 정해 각 동주민센터, 부평공원, 구청을 순회하며 브레이크 및 기어정비와 핸들, 안장조절 등 간단한 정비를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는 자전거 이동수리 전담 수리반을 구성, 현장에서 즉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첫 시작은 22~23일 구청에서 오전 9시~오후 3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 및 궁금한 사항은 구 기후변화대응과로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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