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보건소, 공공보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사업 추진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8 2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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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보건소가 공공보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료시설의 선진화사업, 노인건강증진사업, 저소득 만성퇴행성질환자 및 거동불편 주민에 대한 방문보건사업, 임산부·영유아 지원사업, 저출산 극복사업,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1차 보건의료사업으로 보건소를 찾아오는 주민에게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일차진료, 투약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측정을 실시하는 등 예방 및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16년도 '제5회 인구의 날' 우수기관, 전국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감염병관리사업 우수기관, 홀몸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사업 분야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1차 보건의료 사업의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관리의사 홍성일씨는 농촌 의료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진료를 헌신적으로 임해 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보건소 직원 모두가 하나돼 1차 보건의료 기관으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보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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