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가 개별 체납액으로 가장 큰 금액인 26억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전체 체납액 263억 원 10%에 달하는 규모다.
시는 그동안 K법인 등 2개 고액 체납법인을 대상으로 지속적 징수 독려를 했지만, 체납법인은 자금난 등의 사유를 들어 체납액 납부를 미뤄온 바 있다.
이에 시는 예금압류 예고와 확인된 신축 중인 건물 압류를 위해 관계부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절차 이행을 진행했으며, 체납법인으로부터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 불황 및 부동산 경기 침체로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관리로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은 끝까지 징수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