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24곳 참여… 5월 스타트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5월1일~9월30일 5개월간 지역내 ‘RFID 개별종량기’ 설치 24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7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각 공동주택별 음식쓰레기 평균 발생량과 가구별 발생량을 산출해 배출량이 가장 낮은 순으로 성적을 매기며 ▲대상 단지 1곳 ▲최우수 단지 2곳 ▲우수 단지 4곳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상장과 함께 상품으로 120ℓ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생활폐기물 봉투도 지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2017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종로구가 환경보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FID 기반 종량제’란 극소형 칩에 정보를 저장해 무선 데이터를 송신하는 전자태그(RFID)가 장착된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에 가구별로 지급된 태그를 접촉 후 음식물을 투입하면, 버린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이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5월1일~9월30일 5개월간 지역내 ‘RFID 개별종량기’ 설치 24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7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각 공동주택별 음식쓰레기 평균 발생량과 가구별 발생량을 산출해 배출량이 가장 낮은 순으로 성적을 매기며 ▲대상 단지 1곳 ▲최우수 단지 2곳 ▲우수 단지 4곳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상장과 함께 상품으로 120ℓ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생활폐기물 봉투도 지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2017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종로구가 환경보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FID 기반 종량제’란 극소형 칩에 정보를 저장해 무선 데이터를 송신하는 전자태그(RFID)가 장착된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에 가구별로 지급된 태그를 접촉 후 음식물을 투입하면, 버린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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