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 ‘산업재해근로자의 날’ 기념 안전캠페인 운영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9 16: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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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키는 안전”, “함께 여는 내일”, “하나 되는 우리”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지사장 변종환)는 4월 28일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에서 대전·세종 안전 네트워크 참여 기관(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안전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산업재해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산업재해근로자의 권익 향상 도모를 위해 매년 4월 2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일터 문화 확산과 재해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3개 기관 임직원이 참여해 “앞서가는 전략 안전, 현장을 잇는 무사고 배송, 일상의 쉼표를 보듬는 안심 일터”를 메인 슬로건으로, “기억하겠습니다(추모), 지키겠습니다(실천), 하나 되는 우리(연대)”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기념품을 시민들에게 전달하였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안전문화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업재해 예방을 통한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를 위한 의식개선의 취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도 대전지사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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