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조영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한 '2017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에 경기 파주시 문산읍 장산리·마정리 일원의 배수 개선을 위한 장정지구(수혜면적 67ha, 사업비 60억원)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임진강변의 저지대인 장산리·마정리 일원은 과거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상습적인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어왔다. 해당지구는 경지정리는 돼 있으나 집중호우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배수로 정비를 통한 농경지 침수 방지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파주·고양지사와 박정 국회의원(파주 을)은 해당지역의 숙원사업인 배수개선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장정지구가 2017년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에서 시행예정인 장정지구 배수개선사업은 기본계획(농림축산식품부) 및 시행계획(경기도) 수립을 거쳐 오는 2018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석환 지사장은 "파주시 문산읍 장산리·마정리 일대의 배수개선사업이 시행돼 농경지 침수방지 및 영농환경 개선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진강변의 저지대인 장산리·마정리 일원은 과거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상습적인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어왔다. 해당지구는 경지정리는 돼 있으나 집중호우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배수로 정비를 통한 농경지 침수 방지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파주·고양지사와 박정 국회의원(파주 을)은 해당지역의 숙원사업인 배수개선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장정지구가 2017년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에서 시행예정인 장정지구 배수개선사업은 기본계획(농림축산식품부) 및 시행계획(경기도) 수립을 거쳐 오는 2018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석환 지사장은 "파주시 문산읍 장산리·마정리 일대의 배수개선사업이 시행돼 농경지 침수방지 및 영농환경 개선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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