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도서관, 4월 추천 도서 선정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9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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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도서관은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오는 4월의 주제는 ‘그림의 재발견’으로 동서양의 명화를 탄생시킨 위대한 작가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작품해석을 통해 명화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도서를 소개·전시한다.

4월의 추천도서로 19인의 예술가가 삶의 마지막 순간 남긴 명작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낸 <화가의 마지막 그림>(이유리 저)과 여러 명화에 담겨 있는 다양한 표현기법과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그림 안내서인 <명화 속 숨겨진 비밀>(조이 리처드슨 저)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기억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안내서를 선정해 책을 통해 명화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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