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명품가방 등 ‘재산 압류’ 철퇴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가 지난 1~2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해 납부를 기피하고 있는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5명의 거주지를 수색해 귀금속, 명품가방, 골프채, 가전제품 등 총 60개 품목을 압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은 수 차례 체납관련 독촉고지서 발송 및 전화, 방문독려 등의 징수활동에도 납부의사를 밝히지 않는 경우로 체납자 본인은 재산이 없으면서 고가의 주택에 거주하거나 가족명의로 재산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시는 재산을 배우자나 가족명의로 이전하거나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와 체납처분 면탈범에 대한 범칙사건 고발은 물론 출국금지 조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고액체납자 9명의 거주지를 수색해 귀금속, 명품가방, 명품시계 등 총 45개 품목을 압류하고 6월9일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압류물품 공매행사에 출품해 체납액 11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급주택 거주, 고급승용차 운행 등의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할 것”이라며 “압류된 물품은 오는 6월쯤 경기도 주관 합동공매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가 지난 1~2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해 납부를 기피하고 있는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5명의 거주지를 수색해 귀금속, 명품가방, 골프채, 가전제품 등 총 60개 품목을 압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은 수 차례 체납관련 독촉고지서 발송 및 전화, 방문독려 등의 징수활동에도 납부의사를 밝히지 않는 경우로 체납자 본인은 재산이 없으면서 고가의 주택에 거주하거나 가족명의로 재산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시는 재산을 배우자나 가족명의로 이전하거나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와 체납처분 면탈범에 대한 범칙사건 고발은 물론 출국금지 조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고액체납자 9명의 거주지를 수색해 귀금속, 명품가방, 명품시계 등 총 45개 품목을 압류하고 6월9일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압류물품 공매행사에 출품해 체납액 11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급주택 거주, 고급승용차 운행 등의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할 것”이라며 “압류된 물품은 오는 6월쯤 경기도 주관 합동공매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