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단녀 '공동주택 사무원 과정' 운영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5 16: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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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오는 4월3일~6월27일 ‘공동주택 사무원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현재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경력단절여성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사무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아파트전산회계시스템, OA실무과정(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직업의식교육 등 이론교육과 한달 간의 실습훈련으로 구성됐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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