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경기 화성시가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신호위반과 교통사고의 위험은 줄이면서 차량의 통행 편의성은 높이는 스마트한 신호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까지 무선LTE 기반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 79곳을 구축하고 이중 5곳에 좌회전 감응신호제어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주요 교차로의 시간당 통행속도가 평균 6.7km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이번에 구축된 좌회전 감응신호제어시스템은 좌회전 대기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꼭 필요한 신호만 표출하고, 나머지 시간은 직진신호를 보내는 지능형교통신호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으로 동탄 반송마을사거리의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3.6km(12.7→16.3) 증가했으며, 지방도 313호선 양노교차로와 비봉교차로는 시속 9.7km(48.0→57.7) 증가했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올해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택지개발지구를 포함한 화성 전 지역에 감응신호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감응신호제어시스템 10곳을 포함,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 482곳을 신호관제센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까지 무선LTE 기반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 79곳을 구축하고 이중 5곳에 좌회전 감응신호제어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주요 교차로의 시간당 통행속도가 평균 6.7km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이번에 구축된 좌회전 감응신호제어시스템은 좌회전 대기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꼭 필요한 신호만 표출하고, 나머지 시간은 직진신호를 보내는 지능형교통신호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으로 동탄 반송마을사거리의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3.6km(12.7→16.3) 증가했으며, 지방도 313호선 양노교차로와 비봉교차로는 시속 9.7km(48.0→57.7) 증가했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올해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택지개발지구를 포함한 화성 전 지역에 감응신호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감응신호제어시스템 10곳을 포함,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 482곳을 신호관제센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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