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에는 ▲3월8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3월15일 대신면사무소에 세무사가 직접 찾아가 국세 및 지방세 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상담이 양도소득·증여·상속세 등 평소 농촌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국세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세무 상담을 위해 2016년 5월27일 세무사 2인을 위촉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사업을 알리고자 이장회의·문자발송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전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이 활성화 되면 하반기에도 적극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계기로 이웃들에게 더욱 친숙한 세무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