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幸福한 군인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6 1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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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조영환 기자]경기 파주시는 최근 아시아출판문화전보센터에서 제1보병사단, (주)명필름,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진생교육개발원, 협동조합문화사랑채 덤풍과 ‘행복한 군인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지자체 최초로 찾아가는 군장병 복지서비스 ‘DMZ 파주희망 캠프’의 인성함양 프로그램인 ‘幸福한 군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이번 협약식은 파주시민의 5%인 군인도 파주시민이라는 시정방침 아래 군 장병을 대상으로 감성코치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군 생활을 목표로 했다.

김준태 부시장은 “‘DMZ 파주희망 캠프’를 운영한 지 2년이 지났고 큰 성과를 거둬 민관군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행복한 군인 프로젝트’도 군장병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육군보병제1사단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지원 및 운영과 군 장병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제공 및 서비스 연계지원을 하고, 보병1사단은 군장병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 및 참여교육에 대한 피드백과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협동조합문화사랑채 덤풍, (주)명필름,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진생교육개발원은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을 운영한다.

협동조합문화사랑채 덤풍은 군부대를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 등을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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