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천식 포천시장 권한대행, 현장 누비며 소통행보 잰걸음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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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요 시설 방문
▲ 사진은 민 권한대행(오른쪽)이 현장소통 행보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김명렬 기자] 민천식 경기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달 20~21일 양일간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주요 공사현장, 기업체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현장소통 행보를 진행했다.

민 권한대행은 시 장애인 재활자립작업장과 지역자활센터, 노아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장애인과 저소득 자활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민 권한대행은 시 관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더불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 권한대행은 왕방산 암벽공원, 신평~가양간, 광암~마산간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민 권한대행은 “이 사업들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민 권한대행은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어 “기업이 잘 운영돼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인구가 증가하므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매진할 것”이라며 “공해유발시설이 아니라면 기업체를 적극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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