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건강증진센터, 노르딕워킹교실 내달 2일 개강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0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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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 건강증진센터는 오는 3월2일부터 지역내 35~69세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군 40명을 대상으로 '제9기 노르딕 워킹교실'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향상·비만예방·근력향상·다양한 건강증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며, 신청 관련 사항은 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4일~5월9일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회에 걸쳐 덕계공원과 청담공원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노르딕워킹은 양손으로 스틱을 사용해 신체의 중심을 안정되게 잡아주고 상체를 많이 사용해 전신운동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체중 분산효과로 척추와 무릎에 부담을 줄여 재활운동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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