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GTXㆍ3호선 연장사업 순항 중"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23 16: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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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보고회서 핵심사업 현황 점검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장 권한대행인 김준태 부시장 주재로 새해 첫 현안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파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시의 핵심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관련부서의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핵심과제는 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등 철도와 도로망 구축, 폴리텍대학 설립 등 3대 핵심과제와 읍면동별 특화발전을 위한 11대 전략프로젝트 및 난개발 방지 등이다.

김 부시장은 “최근 읍·면·동 현장방문시 시장 부재로, 주민들이 시정에 대해 많은 관심과 걱정을 보였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책임감을 갖고, 계획된 사업을 이상 없이 추진해 흔들림없는 시정운영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현안사업과 핵심과제는 계획대로 연속성있게 추진하고, 시민이 알기 쉽게 홈페이지와 언론홍보 등을 통해 단계별 진행상황을 수시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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