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최근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의 야외활동이 증가되고 집안에서 반려동물 접촉 시간이 늘어가는 것을 고려해 AI 인체감염예방 및 지역내 확산방지를 위한 '어린이·청소년 예방행동 수칙'을 마련했다.
AI 예방행동 수칙은 ▲철새 도래지나 닭·오리 키우는 농가 방문 자제 ▲주인이 없거나 야외에서 만난 새(조류), 고양이, 개 등 야생 동물을 만지고 쓰다듬거나 먹이 주지 않기 ▲죽은 동물 만지지 않기 ▲야생동물이 있는 들판, 산, 하천 주변, 사람이 많은 곳에 다녀온 후에는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 깨끗이 씻기 ▲기침이나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고 기침·재채기를 할 경우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이 죽은 야생동물과 접촉한 후 10일 이내에 발열이나 기침이나 목이 아픈 증상이 생기면 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