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꿈나무도서관 예술특강 11일 스타트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03 16:46: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3월22일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한 '시와 함께 기다려 봄' 예술특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시를 주제로 하는 '붓펜 캘리그라피 수업'으로 붓펜을 이용해 시를 필사해보는 실기수업과 함께 이론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꿈나무도서관 꿈나눔방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신청 희망자는 시 꿈나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꿈나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학습기회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예술특강에 시를 주제로 교육과 체험의 필사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렬 김명렬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