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이번 안전점검은 ▲공사장 주변 낙석·축대 ▲건축허가 표지판 설치 ▲안전조치 및 비상 연락망 구축 ▲공사장 내·외 및 주변 정리정돈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구는 담당 공무원은 물론 건축공사 감리자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안전점검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점검결과 옹벽타이 및 못 등의 일부 방치 사례가 있었으나 즉시 시정 조치했다.
위험요인은 특별히 발견하지 못했으나 집중호우를 대비해 굴착부분에 뒷채움 및 부직포 도포 등의 조치를 하도록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축 관계자에게 통보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건축 공사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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