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새싹민방위교실 7월11~22일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7 15: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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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는 생활민방위의 정착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6년 상반기 남동구 새싹민방위교실’을 오는 7월11~22일 진행한다.

새싹민방위교실은 민방위교육의 저변확대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09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새싹민방위교실은 2주 동안, 일일 오전 1회로 총 10회가 운영되며 교육시간은 오전 10시~11시30분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소화기 사용과 연기미로체험이 가능한 남동구 민방위교육장이며 교육 대상은 6~7세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다.

강사로는 현재 남동구 응급처치 분야의 민방위 강사인 인천적십자사의 연정남씨가 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진행으로 재미와 안전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기배부된 협조문을 참조해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작성, 오는 30일 오전 9시~오후 6시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구는 선착순 접수를 기준으로 참가 원아의 수를 고려해 선정할 방침이다. 기타 새싹민방위교실에 관한 사항은 구청 안전총괄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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