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통합건강증진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5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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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최근 인천 옹진군보건소가 보건소장·팀장, 담당자 등 20명과 함께 ‘상반기 통합건강증진사업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전문인력인 방문간호사의 ‘취약계층 건강관리·연계 사례’ ▲가구별·생활터별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실적·우수성과’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전문인력의 사업수행시 애로사항이나 아이디어 등을 수렴해 사업담당자와 전문인력 간 의사소통을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이루고, 수행인력의 역량강화와 건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토론도 펼쳐졌다.

군 보건소장은 “건강증진사업을 위해 다양한 자원이 투입되고 있는 만큼, 목표량에 대한 실적 달성은 물론이고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발굴로 건강의 형평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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