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전문 바로병원, ‘2016 孝 나눔 바자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5 16:00: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바로병원 2016 孝 나눔 바자회
[인천=문찬식 기자] 보건복지부 관절질환 전문병원 인천 바로병원은 23일 바로병원 제3주차장에서 ‘2016 孝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 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공동 주관했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남구새마을회에 기탁해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 사업을 후원하기로 했다.

바자회 물품은 바로병원 직원 200여명의 의류 및 물품을 후원 받아 행사에 사용했으며 ‘따뜻한 밥상 나누기’란 주제로 어르신들 1,000여명을 초청, 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국수와 겉절이, 시원한 식혜 등 점심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정준 병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지역의 소외 받는 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희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구새마을 한범진 지회장은 "우리 지역 대표병원인 바로병원과 부녀회가 뜻 깊은 나눔을 열어 새마을부녀회 50여명이 한뜻으로 봉사를 펼쳤다“며 ”김선화 새마을회 부녀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 및 임원들과 함께 나누니 더욱 뿌듯하다" 고 말했다.

한편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저소득층들을 위한 인공관절 지원 사업은 물론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