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공무원 목맨 채 숨져... 원인은 뭘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9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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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청 전경
[인천=문찬식 기자] 17일 오후 6시10분께 인천시 강화군 소속 6급 공무원 A(57)씨가 군의회 청사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다른 직원에게 발견될 당시 목을 매 숨진 상태였고 현장에서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A씨는 평소 우울증을 않아왔던 것으로 알려 졌으며 숨지기 이전에도 우울증에 대한 고민을 해 왔었다고 주변 지인들은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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