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서도면민의 날 대축제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9 09: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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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대축제에서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은 최근 볼음1리 게이트볼장에서 ‘제3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상복 군수, 안상수 국회의원, 유호룡 군의장, 안영수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나들길 걷기를 시작으로 섬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군본부 공연단 마술, 대중가요, 걸 그룹, 사물놀이,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을 벗어나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해 줘 생활의 활력소가 됐다”면서 “최고의 문화행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유재승 면장은 “서도면민 모두가 함께 하는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 줘 감사드린다”며 “서도면을 수도권의 청정 힐링 지역으로 보존해 각광받는 도서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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