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2일까지 '샵마스터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5 16: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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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수제화, 가방 등 토탈패션 판매 및 유통 분야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샵마스터 양성 과정'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샵마스터 양성 과정 교육 내용은 ▲토탈패션산업 이해 ▲디자인 기획 ▲상품진열과 연출 ▲구두&가방 제조공정 및 제작실습 ▲원부자재 업체 탐방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구는 샵매니저 및 창업특강도 실시, 교육과정 수료 후에 패션판매유통 관련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8월22일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성동의류패션기술지원센터(한양여대 디자인관 305호)에서 실시된다.

관련 분야에 취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서에 적힌 이메일 또는 팩스로 보내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3월~5월 봉제기술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20일부터는 패션코디네이터과정도 함께 운영해 제조부터 디자인, 판매까지 아우르는 토탈패션기능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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